어제(27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김인호 산림청장의 보고를 듣던 중 야간 산불 진화용 헬기 문제에 대해 훈련을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들은 밤에는 (산불을) 당연히 못 끄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간 실전에 투입되지 않은 이유를 물었는데요.
김 청장은 기존에 야간 진화용 헬기 3대가 도입돼 있었고, 2대를 추가로 도입했지만 훈련이 되지 않아 안전 문제로 투입을 못 시켰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야간에 투입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해달라"며 "사놓고 안 썼다는 이야기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들은 밤에는 (산불을) 당연히 못 끄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간 실전에 투입되지 않은 이유를 물었는데요.
김 청장은 기존에 야간 진화용 헬기 3대가 도입돼 있었고, 2대를 추가로 도입했지만 훈련이 되지 않아 안전 문제로 투입을 못 시켰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야간에 투입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해달라"며 "사놓고 안 썼다는 이야기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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