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탈세 의혹에 대해 어제(26일)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차은우는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며 탈세 적발 이후 고의로 군에 입대한 게 아니냐는 세간의 의혹에 대해 반박했는데요.
이어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를 보셨을 모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이라며 향후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차은우는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며 탈세 적발 이후 고의로 군에 입대한 게 아니냐는 세간의 의혹에 대해 반박했는데요.
이어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를 보셨을 모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이라며 향후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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