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노엄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현지시각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노엄 장관은 이민단속국 요원들이 불법체류자를 상대로 작전을 수행하던 중 사망한 남성이 권총을 소지한 채 접근했고, 무장해제 시도에 저항하면서 총격이 벌어졌다고 주장했는데요.
지난 7일 미국 시민권자를 총격해 숨지게 한 사건에 이어 이번에도 적법한 정당방위였다는 취지의 주장을 되풀이한 것입니다.
노엄 장관은 이민단속국 요원들이 불법체류자를 상대로 작전을 수행하던 중 사망한 남성이 권총을 소지한 채 접근했고, 무장해제 시도에 저항하면서 총격이 벌어졌다고 주장했는데요.
지난 7일 미국 시민권자를 총격해 숨지게 한 사건에 이어 이번에도 적법한 정당방위였다는 취지의 주장을 되풀이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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