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로부터 수사 관련 청탁을 받고 수사 상황을 확인해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오늘(26일) 오후 첫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들어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제 입장을 법정에서 충실하게 설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장관 사건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중형을 선고했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가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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