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SH가 협력해 이달 24일 연 '서울 패밀리데이' 행사 모습. (사진 제공 : 서울시)
서울시민이 지원받을 수 있는 임신·출산·양육 지원사업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생깁니다.
서울여성가족재단은 다음달 e-book(e북) 형태의 '서울아이(i)룸(https://seouliroom.kr/)' 채널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아이룸은 서울시와 정부, 자치구, 관계기관에 흩어져 있는 임신·출산·양육·주거 관련 지원사업 약 450여 개를 통합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별로 일일이 홈페이지를 들어가지 않거도 자신의 가족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정보를 입력하면 혜택받을 수 있는 각종 사업을 안내받을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재단은 시민들 의견을 수렴해 서울아이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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