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오프닝]핫바지, 닭의 목…오늘 무슨 일이?

2026-01-28 20:47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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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뉴스A 시티 라이브가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은 이렇게 시작하겠습니다.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일단 제일 눈에 띄는 건 설탕 부담금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건강을 위해서요.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을 매기고 지역·공공 의료에 다시 투자 하는 안,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 .

이렇게 논쟁적인 화두를 던졌습니다.

시민들 반응 잠시 뒤에 들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닭의 목. 한동훈 전 대표, 국민의힘에서 제명이 임박했죠. 2주 만에 내놓은 오늘 메시지. 김영삼 전 대통령 말을 인용해서 "닭 목 비틀어도 새벽 온다"고 했습니다. 제명할 거면 빨리 해라. 싸우겠다는 의지로 보이죠.

핫바지는요. 야당은 김민석 총리 최근 미국 방문을 두고 벤스 부통령과의 핫라인이 아니라 핫바지가 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되돌리기 압박에 정부가 대응한 게 뭐냐고 비판했네요.

640만원, 이게 공천헌금 의혹의 김경 시의원 월급이이더라고요.

서울시의회가 김경 시의원 세금 더는 한 푼도 못 준다면서 사직서 수리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이 키워드로 시티라이브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려 합니다 바로 "형무등급"입니다. 저도 익숙지 않는 이 사자성어, 김건희 여사 1심 선고 관련 얘기를 해보기 위해 이제 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