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혁 “국민의힘, 이미 망했다…전한길, 장동혁 갖고 놀아” [자막뉴스]

2026-02-04 10:07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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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동훈계 좌장으로 꼽히는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오늘(4일) 오전 SNS에 글을 올려 국민의힘을 두고 "이미 망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개선장군처럼 귀국한 전한길은 윤석열과 절연하는 순간 너는 끝이라며 당대표 장동혁을 갖고 놀았다"고 적었는데요.

이어 "장동혁이 극우들의 지원을 받아 당대표가 되는 순간 이미 몰락의 길에 들어섰다"며 "역사는 보수를 궤멸시킨 당신들의 이름을 기억할 것"이라고 날선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장 대표를 향해서는 "그 명단의 제일 앞에 윤어게인의 정치적 허수아비 장동혁의 이름이 올라있을 것"이라고 직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