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대변인은 오늘(4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제가 알기로는 국민의힘 의원 중 다주택자 비율이 30%를 넘어간다. 장동혁 대표부터 집 6채를 소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매물로 내놓아야 왜 투기세력을 대변하느냐는 비판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을 두 채 이상 소유하면 공천을 못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공급대책은 몇 년 걸린다.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내놓으면 바로 공급이 된다. 가장 실효적인 부동산 공급 대책이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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