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이 어제(3일) 화재 여파로 시화공장 가동을 멈췄습니다.
버거킹, 롯데리아, KFC 등 주요 버거 업체들에 버거번을 공급하고 있는 만큼, 가동 중단이 장기화될 경우 '버거번 대란'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지난해 인명 사고로 한 차례 공장 가동이 중단됐을 때에도 버거업체들은 번 수급난에 시달린 바 있습니다.
버거킹, 롯데리아, KFC 등 주요 버거 업체들에 버거번을 공급하고 있는 만큼, 가동 중단이 장기화될 경우 '버거번 대란'이 재현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지난해 인명 사고로 한 차례 공장 가동이 중단됐을 때에도 버거업체들은 번 수급난에 시달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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