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거취 표명 예고…국민의힘 내홍 분수령

2026-02-05 12:3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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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어제 "재신임 투표 관련 결정된 것 없어"
박성훈, 어제 "여러 가지 대안들 고민 중"
다음 스텝 고심하는 장동혁… 정치적 승부수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