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의원 선거를 앞 둔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등장하는 자민당 캠페인 광고가 열흘 만에 조회수 1억을 돌파했습니다.
광고에서 다카이치 총리는 “도전하지 않는 나라에 미래란 없다”, “지키기만 하는 정치에 희망은 태어나지 않는다”, “미래는 스스로의 손으로 여는 것. 자민당은 그 선두에 서있습니다”, “도망치지 않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결단합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보상 받고, 곤란할 때 서로 돕는, 꿈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달 26일 자민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됐는데 10일 만에 조회수 1억을 돌파했고 현재(5일) 1억1700만 뷰를 넘었습니다. 자민당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20만 명인 것을 감안하면 흔치 않은 기록입니다. SNS에 익숙한 젊은층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지난해 10월 취임한 다카이치 총리는 국방비 증액 및 자위대 헌법 명기 등으로 대표되는 개헌 등 외교안보적으로 ‘강한 일본’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광고에서 다카이치 총리는 “도전하지 않는 나라에 미래란 없다”, “지키기만 하는 정치에 희망은 태어나지 않는다”, “미래는 스스로의 손으로 여는 것. 자민당은 그 선두에 서있습니다”, “도망치지 않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결단합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이 보상 받고, 곤란할 때 서로 돕는, 꿈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달 26일 자민당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됐는데 10일 만에 조회수 1억을 돌파했고 현재(5일) 1억1700만 뷰를 넘었습니다. 자민당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20만 명인 것을 감안하면 흔치 않은 기록입니다. SNS에 익숙한 젊은층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지난해 10월 취임한 다카이치 총리는 국방비 증액 및 자위대 헌법 명기 등으로 대표되는 개헌 등 외교안보적으로 ‘강한 일본’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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