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바와 실버바가 진열된 서울 종로 금은방. 사진 = 뉴시스
4일 오전 11시 현재 싱가포르 상품거래소에서 현물 금 가격은 1.02% 상승한 5002달러를 기록, 다시 50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다만 지난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5594.82달러보다는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은값도 급락 후 반등했습니다. 2일 온스당 71.3822달러까지 내려갔던 은은 4일 오전 8시50분 현재 84.5462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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