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4일) 오전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 관련 현안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오 시장은 "왕의 귀환이 다가오고 있다"며 "안전 문제를 비롯해 교통 소통문제, 시민들의 불편 해소 문제 등을 각별하게 챙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TS는 3월 21일 저녁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ARIRANG' 라이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인데요.
서울시는 이날 수만 명 이상의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보고 관련 대책을 준비 중입니다.
오 시장은 "왕의 귀환이 다가오고 있다"며 "안전 문제를 비롯해 교통 소통문제, 시민들의 불편 해소 문제 등을 각별하게 챙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TS는 3월 21일 저녁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ARIRANG' 라이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인데요.
서울시는 이날 수만 명 이상의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보고 관련 대책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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