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후 국회 법사위에선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공세가 집중적으로 이어졌습니다.
박영재 처장은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사건의 상고심 주심 대법관이었는데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록 8만 쪽을 다 읽었느냐"고 묻자, 박영재 처장은 "필요한 범위 내에서 다 읽어봤다"고 답했는데요.
전 의원은 "종이기록 8만 페이지를 다 읽었느냐. 예스, 노로 말하라"며 왜 자꾸 다른 소리 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영재 처장은 이재명 대통령 선거법 사건의 상고심 주심 대법관이었는데요.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록 8만 쪽을 다 읽었느냐"고 묻자, 박영재 처장은 "필요한 범위 내에서 다 읽어봤다"고 답했는데요.
전 의원은 "종이기록 8만 페이지를 다 읽었느냐. 예스, 노로 말하라"며 왜 자꾸 다른 소리 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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