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브레이크가 채워지지 않아 미끄러지던 1톤 화물차를 세우려던 60대 시민이 사고를 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5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한 삼거리 오르막길에서 정차돼 있던 1톤 화물차가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졌습니다.
이를 목격한 60대 남성이 달려가 차에 올라탔지만 차가 가속도로 빠르게 미끄러졌고 이후 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60대 남성은 B 씨는 척추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하반신 마비’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자신의 차가 아니어서 보험이나 보상 등을 지원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일 경기북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의 한 삼거리 오르막길에서 정차돼 있던 1톤 화물차가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졌습니다.
이를 목격한 60대 남성이 달려가 차에 올라탔지만 차가 가속도로 빠르게 미끄러졌고 이후 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60대 남성은 B 씨는 척추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하반신 마비’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자신의 차가 아니어서 보험이나 보상 등을 지원 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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