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대전·충남 통합, 충청 전체 틀에서 논의”

2026-02-06 13:12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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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는 대전·충남 통합 논의와 관련해 "충청권 전체의 틀 속에서 폭넓은 의견 수렴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논의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대전·충남 통합은 충청권 전체의 미래가 걸린 사안”이라며 “충청권 전체의 사회적 합의가 없으면 분열과 역차별의 논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충북은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부상하는 등 자강 능력이 충분하지만 동시에 역차별도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