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것들이 몽니” “사과하라”…김용현 재판 ‘난장판’ [현장영상]

2026-02-10 15:3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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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이 오늘(10일) 열렸습니다.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은 재판부에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집행을 사전에 알고 있었는지 거듭 물었는데요.

특검은 "저런 것들이 몽니를 부리는 것"이라고 항의했고, 변호인단은 "저런 것들이라는 표현을 사과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감치 집행이 다신 없도록 협조해달라는 변호인단의 요구에 재판장 한성진 부장판사는 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