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무산에…조국 ‘손가혁 부활’ 언급

2026-02-12 16:4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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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주당 권력투쟁 '손가혁' 부활 느꼈다"
조국 "순혈 친명 외엔 적… 손가혁 부활 느낌"
조국 "與 차기 대권 투쟁에 왜 우릴 끌어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