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청와대 오찬 돌연 불참…당내 반응 엇갈려

2026-02-12 21:1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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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해"
김용태 "식탁이라도 엎고 나왔어야"
정청래 "본인이 요청하고 본인이 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