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 씨의 출연료 등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박모 씨와 배우자 이모 씨가 지난 2024년 5월1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