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주진우 도전받은 박형준 “제가 짬밥 더 되다보니” [현장영상]
2026-03-12 09:37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국민의힘은 어제(11일) 경북, 부산 등 주요 지역 광역단체장에 대한 공천 면접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부산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형준 현 시장과 주진우 의원이 나란히 면접을 받았는데요.
박 시장은 면접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아무래도 제가 '짬밥'이 더 되다 보니까 질문을 더 많이 받았다"며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 등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주 의원은 "멋진 경쟁을 통해 침체됐던 보수 분위기를 살리고, 정책 경쟁을 통해 시민들의 삶이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잘 경쟁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