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와이에서 화산이 분화하면서 용암이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높이만큼 치솟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활화산으로 꼽히는 킬라우에아 화산이 현지시각 10일 분화한 건데요.
용암이 최고 높이 약 396미터까지 치솟았고, 9시간 넘게 분화가 이어졌습니다.
이 화산은 2024년 12월 분화한 이후 간헐적으로 분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활화산으로 꼽히는 킬라우에아 화산이 현지시각 10일 분화한 건데요.
용암이 최고 높이 약 396미터까지 치솟았고, 9시간 넘게 분화가 이어졌습니다.
이 화산은 2024년 12월 분화한 이후 간헐적으로 분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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