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1일 딸 주애와 함께 군수공장을 방문해 권총 사격을 하고있다. 사진=뉴스1(노동신문)
12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동지께서 11일 제2경제위원회 산하 중요 군수공장을 현지지도하면서 군수 생산 실태를 료해(점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해 2월 19일 당 중앙 군사위원회에서 승인된 새로운 권총 설계안에 따라 개발된 신형 권총의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사격도 했습니다. 주애 역시 간부들과 함께 사격을 체험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