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의 휴전 선언?…“당내 인사에 대한 언급 자제”

2026-03-12 12:2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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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윤 선언' 진정성 의심…후속 조치 요구 '봇물'
장동혁 "추가적인 징계 논의 정지 요청"
절윤 결의문에도…돌파구 못 찾는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