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 별관서 직원 숨진 채 발견

2026-03-13 10:01   사회

 그래픽=뉴시스

대구 수성구청 별관에서 구청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동 수성구청 별관에서 직원 A씨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환경미화원이 A씨를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