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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네타냐후 노렸나? 대국민 연설 때 미사일 공습…도심에 사이렌 울려 [현장영상]
2026-03-13 14:28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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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2일(현지시각) 이란과의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이란이 비슷한 시기에 미사일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현지 외신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밤 전쟁 개시 후 첫 대국민 연설을 갖고 이란 지도부를 향해 경고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그런데 연설 도중 이란의 미사일 공습이 벌어져 도심에서 공습 사이렌 소리가 울렸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겨냥해 강경한 경고를 보내며 이란 정권을 향한 압박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