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93.7원)보다 7.3원 오른 1501.0원에 개장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 되고 있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