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의 팬 선물 ‘300만 원 상품권’ 마트 직원이 가로챘다? [자막뉴스]

2026-03-17 10:20   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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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멤버 재민이 팬들에게 보낸 상품권을 이마트 직원이 가로챈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신세계그룹이 내부 조사에 나섰습니다.

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10만 원권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30장을 팬들에게 보냈고, 팬들은 이를 이마트 매장에서 실물로 교환하려 했는데요.

구미점에서 오픈시간이 되기도 전에 이미 상품권이 전량 교환된 것입니다.

신세계그룹은 내부 조사 결과에 따라 조치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상품권 발권과 교환 관련 관리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