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융복합 특수 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

2026-03-27 13:0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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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건립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

연면적 3만 3천㎡ 규모의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는 전문 스튜디오와 특수영상 기업입주공간 등이 들어서며 오는 2029년 문을 열 예정입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특수영상 인프라를 활용해 K-콘텐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영상산업 육성과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