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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재무 전문가 신임 장석헌 대표 선임
2026-03-27 15:12 스포츠
<사진> 장석헌 볼빅 신임 대표이사. 볼빅 제공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장석헌 신임 대표이사(56)를 공식 선임했습니다.
27일 볼빅에 따르면 장석헌 전무를 신임 대표로 내부 승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볼빅은 “향후 회사의 지속 성장과 경영 혁신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 글로벌 역량, 경영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임 장석헌 대표이사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장기신용은행, 한국기술투자(KTIC), 코아매직, 현대렌탈서비스 등에서 CFO를 지내며 재무 및 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쌓았습니다. 2023년 4월부터는 볼빅의 경영총괄을 맡아 회사 운영을 이끌어왔습니다.
장석헌 신임 대표는 “볼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종 골프 브랜드로서 국내에서 쌓아온 위상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건전한 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고 신뢰와 혁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장치혁 기자 jangta@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