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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경찰들, 가정폭력·스토킹 피해자 모니터링 투입
2026-03-31 19:53 사회
(사진=뉴스1)
가정폭력과 스토킹, 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피해자 보호에 퇴직 경찰과 공무원을 투입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서울경찰청은 퇴직 경찰관과 퇴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관계성 범죄 모니터링 지원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참가자를 선발하는대로 오는 6월부터 6개월간 모니터링 지원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관계성 범죄 피해자 모니터링, 경제·심리·의료 등 보호·지원제도 연계 업무, 집에 머무는 장애인·학대피해 아동·1인 가구 등 고위험 가구 방문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정윤아 기자 yoonaj@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