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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엽기적, 기이하기 짝이 없다” 최고위 공개 충돌 [현장영상]
2026-04-09 14:07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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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오전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가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싸고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경기지사 후보자를 추가 공모하기로 하자 "엽기적이고 기이하기 짝이 없다"며 강한 발언을 쏟아냈는데요.
이어 "공관위는 좀 더 인지도 높은 인사를 찾겠다며 무작정 결정과 발표를 미루면서 결과적으로 기존 신청자의 위상과 경쟁력을 쪼그라뜨렸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경기지사 공천 신청 의사를 밝힌 조광한 최고위원을 향해서는 "경선 레이스에 추가로 나가서 이기면 개혁신당에 후보를 양보할 수도 있다'라고 한다"며 "이게 이기는 공천이냐"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