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휴전을 연장하지 않아도 될까요. 트럼프 대통령 말을 이제 어디까지 믿어야할진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이틀 동안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전쟁이 거의 끝날 것 같다고 했습니다. 했는데요. 말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파키스탄에서 재개될 조짐입니다.
사과 요구
이재명 대통령이 "조폭설만 아니었어도 지지난 대선 결과가 완전히 달랐을 것"이라며 국민의힘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장영하 변호사에 대해 대법원은 지난 달에 허위사실 공표 혐의 유죄 판결을 확정한 바 있습니다.
위증 고발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장이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의 방북 대가로 김성태 회장이 필리핀에서 북한 공작원을 만나 돈을 건넸다고 증언했죠. 방 전 부회장은 민주당 의도와는 정반대 증언을 한 셈인데요. 오늘 민주당 위증으로 고발하겠다고 했습니다. 법조 전문 기자와 함께 자세히 따져보겠습니다.
평택군
“평택군에서 닭칼국수 먹고 라테 한 잔”. 조국 대표가 본인이 출사표 던진 곳을 평택시가 아닌 평택군으로 썼다가 수정했죠. 국민의힘 유의동 전 의원은 “아무리 낙하산 메고 뛰어내리시더라도 기초 공부는 좀 하시고 뛰어내리시라”고 곧바로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