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16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8분께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전력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현재 큰 불길은 잡힌 상태입니다.
전력구는 전력 공급을 위해 지하에 설치된 케이블 통로(터널)를 의미합니다.
이번 화재로 LG유플러스 통신 장애가 일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성신여대입구역 4·5번 출입구는 전력구 화재 여파로 폐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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