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지역에서 친이란 무장 세력 ‘헤즈볼라’ 시설을 겨냥한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이스라엘 공군은 14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레바논 남부 아드시트(Adshit) 마을 내 헤즈볼라의 기반시설 여러 곳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 지역이 민간인 주거 지역임에도 공습을 한 이유에 대해 “해당 지역에서 헤즈볼라의 활동이 증가한 정황을 확인하고 이번 공격을 단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헤즈볼라가 민간 지역에 근거지를 두고 기반시설을 배치해 레바논 주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며 “강력한 무력으로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사자의 포효(Roar of the Lion)’ 작전이 시작된 이후 헤즈볼라는 아드시트 일대에서 이스라엘 북부 키르야트 슈모나(Kiryat Shmona) 등을 향해 약 130발의 로켓을 발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스라엘 공군은 14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레바논 남부 아드시트(Adshit) 마을 내 헤즈볼라의 기반시설 여러 곳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 지역이 민간인 주거 지역임에도 공습을 한 이유에 대해 “해당 지역에서 헤즈볼라의 활동이 증가한 정황을 확인하고 이번 공격을 단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헤즈볼라가 민간 지역에 근거지를 두고 기반시설을 배치해 레바논 주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며 “강력한 무력으로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사자의 포효(Roar of the Lion)’ 작전이 시작된 이후 헤즈볼라는 아드시트 일대에서 이스라엘 북부 키르야트 슈모나(Kiryat Shmona) 등을 향해 약 130발의 로켓을 발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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