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14일) 김건희 여사를 9개월 만에 법정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명태균 씨에게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받았다는 혐의로 열린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건데요.
윤 전 대통령은 김 여사의 모습을 보고 환히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는데, 김 여사는 눈을 맞추지 않고 주로 정면을 응시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명태균 씨에게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받았다는 혐의로 열린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건데요.
윤 전 대통령은 김 여사의 모습을 보고 환히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는데, 김 여사는 눈을 맞추지 않고 주로 정면을 응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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