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11일 오전 미국 뉴욕 맨해튼 지하철역에서 40대 남성이 마체테(벌목용 칼)를 휘둘러 승객 3명이 다쳤습니다.
남성은 마체테를 든 채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다가가다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남성이 승객들을 공격한 후 자신을 천사라고 부르는 등 이상 행동을 보였고, 무기를 내려놓으라는 경찰의 명령에 20차례 이상 불응했다고 전했습니다.
남성은 마체테를 든 채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다가가다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남성이 승객들을 공격한 후 자신을 천사라고 부르는 등 이상 행동을 보였고, 무기를 내려놓으라는 경찰의 명령에 20차례 이상 불응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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