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 중인 강유정 수석대변인 뉴시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중동 정세와 관련국 동향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고, 우리 국민 보호와 에너지 수급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당장 종전, 휴전이 된다고 하더라도 경제적 여파가 있을 거라고 예측하고 준비 중"이라며 "글로벌 해상물류망이 조속히 정상화할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은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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