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의 행방이 엿새째 묘연합니다.
대전시와 소방 당국은 드론을 투입해 보문산 일대를 정밀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고 밝혔는데요.
늑구가 사냥 경험이 없어 실종이 장기화되면 폐사 가능성이 있는 만큼, 당국은 각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정밀 합동 수색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대전시와 소방 당국은 드론을 투입해 보문산 일대를 정밀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고 밝혔는데요.
늑구가 사냥 경험이 없어 실종이 장기화되면 폐사 가능성이 있는 만큼, 당국은 각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정밀 합동 수색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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