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를 119에 최초 신고한 인물이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으로 밝혀졌습니다.
방송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와 통화하던 중 전화가 끊기자, 여러 차례 연결을 시도했는데요.
연결이 되지 않자 119에 신고했고, 덕분에 이진호는 골든타임 안에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송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와 통화하던 중 전화가 끊기자, 여러 차례 연결을 시도했는데요.
연결이 되지 않자 119에 신고했고, 덕분에 이진호는 골든타임 안에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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