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부산경찰청
석등을 지지하던 길이 6m 정도인 비계용 쇠 파이프가 쓰러져 50대 여성 A씨, 60대 여성 B씨의 머리에 부딪혔습니다.
이들은 머리에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엔 소로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비계용 쇠 파이프와 가림막이 설치돼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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