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친이란 무장조직 헤즈볼라를 상대로 대규모 공습과 지상 작전을 이어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이후 양측 공습은 다소 잦아든 가운데 이스라엘은 연일 레바논에 집중 폭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IDF)은 13일(현지시각) “최근 하루 동안 공군이 레바논 남부 여러 지역에서 약 150개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습에서는 로켓 발사대와 무인기(드론)를 비롯해 군사 시설, 대전차 미사일 발사 거점, 지휘소 등이 주요 공격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또한 이스라엘군을 겨냥한 공격을 시도한 무장대원들도 제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상 작전도 병행됐습니다. 낙하산부대 전투팀은 야간에 레바논 남부 지역의 여러 무장 거점을 급습했으며, 작전 과정에서 건물 내부에 있던 헤즈볼라 조직원들과 교전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군 병력 2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은 “즉각 공군 전력을 투입해 해당 지역을 공습했고, 교전 중이던 무장대원들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IDF)은 13일(현지시각) “최근 하루 동안 공군이 레바논 남부 여러 지역에서 약 150개의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습에서는 로켓 발사대와 무인기(드론)를 비롯해 군사 시설, 대전차 미사일 발사 거점, 지휘소 등이 주요 공격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또한 이스라엘군을 겨냥한 공격을 시도한 무장대원들도 제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상 작전도 병행됐습니다. 낙하산부대 전투팀은 야간에 레바논 남부 지역의 여러 무장 거점을 급습했으며, 작전 과정에서 건물 내부에 있던 헤즈볼라 조직원들과 교전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군 병력 2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은 “즉각 공군 전력을 투입해 해당 지역을 공습했고, 교전 중이던 무장대원들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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