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한 대 이란 해상 봉쇄를 시작했습니다.
미군 고위 당국자는 이번 작전을 위해 15척 이상의 군함이 배치됐다고 전했는데요.
또 미군의 이번 봉쇄 작전에서 핵심 전력은 강습상륙함 ‘트리폴리(LHA-7)’로F-35B ‘라이트닝Ⅱ’ 스텔스 전투기와 MV-22 ‘오스프리’ 수직이착륙기를 탑재한 이 함선은 아라비아해에서 야간 비행 작전을 수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미군 고위 당국자는 이번 작전을 위해 15척 이상의 군함이 배치됐다고 전했는데요.
또 미군의 이번 봉쇄 작전에서 핵심 전력은 강습상륙함 ‘트리폴리(LHA-7)’로F-35B ‘라이트닝Ⅱ’ 스텔스 전투기와 MV-22 ‘오스프리’ 수직이착륙기를 탑재한 이 함선은 아라비아해에서 야간 비행 작전을 수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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