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진로캠퍼스에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해 배우는 참가자들 (사진 제공: 서울시)
오늘(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서울런을 이용하는 초·중·고생 중 AI, 미디어 콘텐츠 등 미래 유망 직무를 직접 체험하고 싶은 114명을 모집합니다.
뮤직비디오를 제작, 촬영, 편집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비행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항공조종사 체험, 자율주행과 로봇과 같은 미래 기술 체험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진로캠퍼스는 대학 및 청소년기관과 협력해 적성 탐색부터 진로 설계, 취업 연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앞서 시범 운영에서도 조기 마감될 만큼 관심이 높았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에는 IT, 로봇, 엔터테인먼트, 건축 등 분야의 프로그램도 새로 만들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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