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서 부모에게 학대당한 걸로 의심되는 3살 아이가 응급 수술까지 받았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병원으로부터 아이가 사망했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일 저녁, "아기가 울고 경련한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출동한 소방은 온 몸에 상처가 난 아이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뇌 수술까지 받았으나 일주일째 의식을 찾지 못하더니 끝내 숨진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막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경기북부경찰청은 "병원으로부터 아이가 사망했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9일 저녁, "아기가 울고 경련한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출동한 소방은 온 몸에 상처가 난 아이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뇌 수술까지 받았으나 일주일째 의식을 찾지 못하더니 끝내 숨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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