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으로 유명한 유튜버 김선태 씨가 오는 9월 개막 예정인 여수 세계 섬박람회 홍보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영상에서 김선태 씨는 허허벌판인 행사장 공사장을 둘러보며 "여길 왜 데려오신 걸까요"라고 반문했는데요.
미흡한 준비 상태로 인해 제2의 잼버리가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면서, 어제(14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직접 중앙 정부가 챙길 것을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에서 김선태 씨는 허허벌판인 행사장 공사장을 둘러보며 "여길 왜 데려오신 걸까요"라고 반문했는데요.
미흡한 준비 상태로 인해 제2의 잼버리가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면서, 어제(14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직접 중앙 정부가 챙길 것을 지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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