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전재수 “한동훈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2026-04-16 22:3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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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내용을 인용 보도할 경우 프로그램명 '뉴스A CITY LIVE'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본 방송 내용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 채널A <뉴스A CITY LIVE>는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9시~9시 50분까지 유튜브 '채널A 뉴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김종석 : 제가 악수를 먼저 했습니다. 지방선거의 핵심으로 떠오른 곳 바로 부산인데요.
부산시장 선거뿐 아니라 부산 북갑 보궐 선거 때문일 겁니다. 바로 제 옆에 전재수 의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전재수 : 네 반갑습니다.

▷ 김종석 : 뭐 의원님 관련해서 워낙 유명한 사진 한 장 가져왔는데 한번 그 사진으로 한번 보고 시작할게요. 수능 때만 되면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재수는 저 하나로 충분합니다. 글쎄요. 부산 현지 지역구에서 저런 재치도 있고 현수막에 본인이 부산에서 17개 지역구 가운데 유일한 민주당 소속 현역 의원으로서 이번에 부산시장 출사표까지 던지셨어요. 이왕 자리가 났으니까 본인의 최강점 장점은 뭐라고 어필하시겠어요?

▶ 전재수 : 부산에 국회의원이 18명이 있습니다. 18명 국회의원 중에 유일한 민주당의 3선 국회의원이 저 딱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18명 국회의원 중에 17 대 1이죠. 그런데 제가 딱 한 명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부산 북구에서 당선된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딱 하나 전재수에게 맡겨 놨더니 일 하나만큼은 정말 잘하더라.

▷ 김종석 : 일 잘한다

▶ 전재수 : 이게 유일한 이유입니다.

▷ 김종석 : 참석자 1 01:18
예전보다 훨씬 더 안면 몰수하고 자기 자랑 잘하시는 것 같아요.

▶ 전재수 : 선거 아닙니까?

▷ 김종석 : 일 잘하는 성실한 부산에서 전재수 하면 일 잘하는 걸로 소문났다라는 걸 본인 어필할 시간 충분히 드렸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가볼 거예요. 아까 전재수 의원이 대기하시는 와중에 야당의 집중 경제 목소리 들으셨는데 바로 본론 여쭤보면 전 의원님 하정우 수석 사랑하십니까?

▶ 전재수 :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최고위원회 일을 하는데 원래 애초에 아무런 이야기도 없이 우리 정청래 대표께서 하정우 좋아하냐 이렇게 훅 들어오는 거예요.

▷ 김종석 :
예정되지 않았었어.

▶ 전재수 : 전혀 예정이 안 돼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정창래 대표께서 이게 순발력이 또 에드 에드립에 엄청 강하잖아요. 그래서 훅 들어오는 김에 이거 얼떨결에 좋아한다는 것보다 더 센 표현이 뭐가 있을까 입에서 막 나온 겁니다. 사랑한다. 진짜 사랑한다. 제가 이제 해수부 장관하면서 이제 국무회의장에서 여러 차례 뵙고 했는데 하정우 수석을 사람 참 진국이더라고요.

▷ 김종석 : 부산 북갑 뒤를 이을 후보로 하정 수석 얘기가 워낙 많이 나와서 그런데 가장 최근 지역 신문 얘기 그래픽을 한번 보면서 설명을 해 드릴게요. 부산일보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 수석이 가장 최근에 오늘 뭐라고 했냐면 다음 주에 대통령 순방 후에 발표를 하겠다, 본인 출마가 아침 저녁으로 생각이 바뀐다고 했는데 전 의원님 본인 뒤를 이을 후보로 하정우 수석 정말 나오는 겁니까?

▶ 전재수 : 사실은 이제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제 손은 떠났습니다. 사실 제가 이제 출마를 좀 하는 게 어떻겠냐고 설득을 여러 차례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설득을 할 때는 제가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습니다.

▷ 김종석 : 말을 안 들어서요? 안 나간다고 그래서요?

▶ 전재수 : 출마 안 하겠다고 그래서 그래서 저는 그걸로 끝났습니다. 그 뒤에 지금 당이 나서가지고 지금 하정우 수석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 손은 완전히 떠났고 그다음에 이제 당에서 전략공천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과 하종훈 수석 사이에 좀 해결해야 될 문제다,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밖에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 김종석 : 그거 내리 3선 하신 곳에 하정훈 수석이 만약에 출마를 하는 어쨌든 본인이 다 소개도 해 주고 지역구의 여러 가지 네트워크도 다 물려줘야 된다면 해야죠.

▶ 전재수 : 그런데 출마를 한다면 그건 응당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하정우 수석이 아니래도 그렇게 해야 되고 다만 하정우 수석이면 제가 보기에는 정말 좋은 자질을 가지고 있는 정치인으로 대승할 수 있는 재목감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돕게 되겠죠, 출마한다면.

▷ 김종석 : 그런데 아까 저 부산일보만 보면 전재수 의원 생각은 어떠세요? 나갈 것 같은데요. 아침 저녁으로 생각 바뀐다고 하는 거 보니까

▶ 전재수 : 그러니까 결정하기 하루 이틀 전에는 당에서 저한테 이제 연락을 줄 겁니다. 아직까지는 제가 연락받은 게 전혀 없습니다.

▷ 김종석 : 개인적으로 받으시면 저한테도 미리 알려주세요. 제가 보도를 안 할 테니까요.

▶ 전재수 :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종석 : 근데 이런 얘기가 있어요. 하정우 수석의 출마 여부가 워낙 그 화두가 됐고 여전히 안개 속에 있으니 전재수 의원이 사퇴를 안 한다는 얘기도 있어서 재보궐은 확실히 부산 북갑 열리는 건 맞는 거예요?

▶ 전재수 : 그러니까 사퇴를 안 하고 그래서 보궐선거를 내년도에 할 거다 이런 이야기들을 제가 아닌 홍준표 대표라든지 뭐 다른 분들이 하신 것 같아요.

▷ 김종석 : 말씀 끊어서 죄송한데 그 다른 분 중에 누가 있냐면 오늘 충남지사 후보가 된 박수현 의원이 사퇴 시점을 좀 미뤄야 되는 거 아니냐 같은 당 의원이 그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박수현 의원이 얘기를 했다, 그러면 재보궐이 100% 안 열릴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충분히 뭐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논란거리가 되는 거 아니냐

▶ 전재수 : 저는 저의 정치 소신과 맞지 않습니다. 무조건 그리고 동의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보궐 선거는 열려야 되고 국회의원이면 그 지역의 대표 일꾼이거든요. 그런데 저를 3선 국회의원을 만들어 주시고 우리 부산 시민들 우리 북구 주민들 3선 의원을 만들어 주시고 해수부 장관까지 만들어 주신 우리 북구 주민들에 대한 도리와 예의는 지켜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말 저 말 필요 없이 보궐 선거는 반드시 열린다, 100%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 김종석 : 그러면 4월 안에 하면 되는 거잖아요.

▶ 전재수 : 4월 30일까지만 사퇴하면 됩니다.

▷ 김종석 : 근데 지금 제가 전재수 의원의 성정도 저도 잘 알고 뭐 당연히 보고 열리는데 내일이 4월 17일이고 30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더 늦출 필요는 없는 거 아니에요

▶ 전재수 : 아니 그러니까 지금 현역 의원들 중에 저 이제 시도지사 나간다고 그 현역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당 지도부에서 현역들이 이제 의원직 사퇴하는데 퍼포먼스라든지 뭐 이런 걸 좀 하나 봅니다.

▷ 김종석 : 당 차원의 어떤 이벤트요?

▶ 전재수 : 그래서 개별적으로 뭐 누구는 20일에 사퇴하고 누구는 25일에 사퇴하고 누구는 뭐 20일에 사퇴하고 사퇴 시점을 줄 서서 하는 것이 아니고 한꺼번에 좀 시점을 정해가지고 그런데 보궐 선거는 열립니다.

▷ 김종석 : 무조건 100%

▶ 전재수 : 예 다른 지역구는 모르겠지만 제 지역구는 100% 열립니다.

▷ 김종석 : 이제 어쨌든 부산시장에 출사표 던지셨기 때문에 본인의 정치의 이념과 가치관에도 맞지 않는 거니까 무조건 열린다.

▶ 전재수 : 그 다음에 이게 뭐 내일 당장이라도 사퇴하면 안 되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계신데 제가 국회에 10년 있었습니다. 정리해야 될 짐만 있잖아요. 어마어마합니다. 무슨 짐이 그렇게 많은지.

▷ 김종석 : 짐이 있어요?

▶ 전재수 : 지금 책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저는 또 지방에 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옷 엄청 많아요. 그다음에 정치자금도 다 정리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뭐 회계 자료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정리해야 될 게 되게 많습니다.

▷ 김종석 : 기삿거리 되겠는데 짐 때문에요.

▶ 전재수 : 아니 짐 때문에 짐이 많아서 그런데 기본적으로 아니 기본적으로 처리해야 될 일들이 많고 여하튼 시간을 4월 30일로 정해놓고 거기에 맞춰가지고 지금 하나씩 하나씩 정리를 해 나가고 있고 분명한 것은 100% 뭐 보궐 선거는 무조건 열려야 된다는 것이 저의 정치 소신이고 우리 지역 주민들에 대한 예의입니다.

▷ 김종석 : 아까 기다리시는 동안에 제 브리핑 들으셨겠지만 부산 북갑에 이미 출사표 던진 한동훈 전 대표가 아니 그 까르떼시기 안 받았다 이 한마디를 못 하냐 연일 이렇게 공격을 하고 있어요.

▶ 전재수 : 왜 그럴까요?

▷ 김종석 : 저한테 물으시는 건가요?

▶ 전재수 : 진짜 궁금해서 그럴까요? 제가 볼 때는 결국은 제가 이제 부산시장 선거를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부산시장 나가고 한동훈 전 대표는 제 지역구에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하는데 상대방을 이제 공격을 해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존재감을 높이려고 하는 의도라고 보고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분명히 제가 수사 과정에서 일관되게 확고하게 통일교로부터 불법적인 그 어떠한 금품 수수가 없었다라고 일관되고 확고하게 주장을 해 왔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

▷ 김종석 : 그러니까 이제 안 받았다는 말을 이제 그렇게 대신하시는 겁니까?

▶ 전재수 : 그런데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합수본의 수사 결과가 지금 현재는 증거라든지 이런 것들이 뭐 수사 상황이라든지 합수본이 가지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받았다고 이야기해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을 당할 수가 있습니다. 안 받았다고 해도 허위사실 유포로 수사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럼 지난 수사가 또 재탕이 되는 겁니다. 이런 우려 때문에 이제 그걸 이제 한동훈 말하자면 이 법 기술자와도 같은 한동훈 너무나 잘 아는 거죠. 그래서 그걸 가지고 이제 물고 넘어지는 것이고 제가 다시 한 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수사 과정에서 수사 과정에서 일관되게 확고하게 통일부로부터 불법적인 금품수수 없었다고 했고 그다음에 더 중요한 것은 합동수사본부의 수사 결과에 전재수가 시계 받았다는 내용 자체가 아예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 오전에 한동훈 전 대표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내일 오전에 한동훈 대표를 고발합니다.

▷ 김종석 : 잠시만요. 그러니까 오늘 한정원 전 대표가 뭐라고 그랬냐면 만약에 시계를 안 받은 거면 본인 한동훈 전 대표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라고 했는데

▶ 전재수 : 내일 고발합니다. 내일 오전에 내일 고발합니다. 그리고 내일 고발하고 고발하기 전에 제 입장문이 나갑니다. 그러니까 제가 고발을 하는데 자신 없는데 고발하겠습니까? 자신이 있으니까 고발하는 거 아닙니까? 자신도 없고 아무 제가 허위로 고발을 하면 무고로 역고발을 당할 수 있는데 그래서 내일 오전에 고발할 사람들이 여러 명 있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이걸 막 유포시키고 하는 사람들 엄청 많은데 내일 고발할 거다. 그런데 정치하는 사람이 고발을 남발하면 안 될 아닙니까? 그래서 한동훈 대표를 대표로 대표적으로 내일 오전에 고발합니다.

▷ 김종석 : 저희 시티라이브에 직접 출연해서 이 고발 계획을 처음으로 밝히신 것 같은데요.

▶ 전재수 : 처음 밝히는 겁니다.

▷ 김종석 : 그러니까 확실하게 나는 안 받았고 그러니까.

▶ 전재수 : 자신이 있으니까 고발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한동훈 전 대표는 자신의 선거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고 명백한 허위 사실을 받았다라고 단정적으로 이야기를 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행위에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내일 오전에 고발을 하는 겁니다.

▷ 김종석 : 그러면 이제 어쨌든 그건 정치적 법적으로 두 분의 어떤 송사가 된 거고 저는 그러면 전재수 의원께서 그 까르떼시계 안 받았다고 믿고 있으면 되는 겁니까?

▶ 전재수 : 제가 자신이 없는데 고발을 하겠습니까? 조금 전에 다시 말씀드리지만 받았다라고 이야기 단정을 해도 안 받았다라고 단정을 하더라도 이 수사가 또 재탕이 된다니까요. 지난 4개월의 시간을 다시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고발을 하게 되면 제가 받았다는 것을 입증을 하면 됩니다, 한동훈 대표가.

▷ 김종석 : 워낙 야권의 집중 견제를 받고 있기 때문에 받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인터뷰가 처음부터 좀 무겁게 진행된 점은 저도 좀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어쩔 수 없어서 현안이 현안인지라 워낙 지금 제일 뜨거운 인물이시기도 하고 부산 얘기를 해볼게요. 중요한 것 본인이 본인 입으로 사실 안타깝지만 부산이 지금 노인과 바다 아니냐라고 표현도 했던 거 제가 들은 바가 있어요.

▶ 전재수 : 제 이야기가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침체된 부산의 현실을 노인과 바다로 이제 표현을 하죠. 상당히 부산 사람들 입장에서는 기분이 되게 상하는 말인데.

▷ 김종석 : 그러면 박형준 현 시장의 5년이 가장 뭐가 문제였다고 보세요?

▶ 전재수 : 저는 박형준 시장님이 나름대로 열심히 일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부산이라는 도시가 어디를 향해서 가야 되는지 목표와 방향 설정이 제대로 돼 있지 않다 보니까 열심히 함에도 불구하고 성과가 없었다. 길을 잃고 방황한 박형준 시정 5년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부산이라는 도시가 정확하게 가야 될 방향을 제시를 하고 거기에 부산시의 예산과 정책의 우선순위를 확 뒤바꿔가지고 부산 시민들의 에너지와 열정을 모아내야 한다 이런 이제 생각을 가지고 있고 저 같은 경우는 이번에 박형준 시장과 전재수가 이제 붙으면서 유능과 무능의 대결, 미래와 과거의 대결, 일꾼과 말꾼의 대결이다, 이번 선거는 저는 그렇게 평가를 합니다.

▷ 김종석 : 첫 질문에 드렸던 걸로 제가 다시 돌아가서 마지막 질문이자 수미쌍관 첫 질문과 마지막 질문 아까 부산 시민들이 본인이 자평하고 자랑하시기를 일은 전재수가 참 잘한다. 그러면 만약에 뭐 지금 여론조사 흐름을 단언할 수 없지만 여전히 유력한 부산시장 후보로서 만약에 시장이 되신다면 이거 하나 꼭 부산을 이해하고 싶다. 마무리 발언을 어떤 걸로 하시겠습니까?

▶ 전재수 : 제가 부산이 지난 30년 동안 침체의 늪에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부산이라는 도시가 어디를 향해서 가야 될지 길을 제대로 잡지 못했기 때문에 10명의 부산시장님이 열심히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과 없는 시정이 누적되고 축적됐고 그 결과 오늘날 부산의 자화상, 이것이 오늘의 부산의 자화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해양수도 부산이라는 명확한 방향을 제시를 하고 알겠습니다. 부산 시민들의 에너지와 열정을 모아가지고 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완성하겠다라는 그런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 김종석 : 알겠습니다. 저희 시티라이브 직접 출연하셔서 또 한 전 대표 고발 예고까지 내일 하겠다라는 얘기까지 처음으로 알려주시고 일단 오늘 핵심 당사자 인터뷰도 잘 들었습니다. 부산시장 출사표 던진 민주당 전재수 의원이었습니다.

▶ 전재수 : 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