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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힘에는 장동혁 같은 사람만”…‘세종 비례대표 확대’ 늑장 처리 공방 [현장영상]
2026-04-23 15:1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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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의회 비례대표 비율이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10%에서 14%로 상향됐지만 세종시의회는 적용 대상에서 빠지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오늘(23일) 부랴부랴 세종시법 개정안을 의결했고, 오후 본회의에 넘기기 위해 법제사법위원회도 예정에 없이 소집됐는데요.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꼼꼼하셨어야 했다"며 법안 늑장 처리의 책임을 물었습니다.
윤 장관은 "행안부가 아니라 정개특위 문제였다"고 해명했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의힘 정개특위 위원들이 잘했어야 했던 것"이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장동혁 대표 같은 사람만 있다"고 꼬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