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신의 탄생’ 평생 쓰는 연골을 만든다? 무릎 뚜껑 사수 프로젝트 대공개

2026-04-28 16:02   연예

오늘(28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퇴행성관절염의 고통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다.

이날 ‘몸신의 탄생’에는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두 명의 주부 실험단이 출연한다. 먼저 50대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릎을 구부리는 것조차 무섭다”는 첫 번째 실험단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이에 한재덕 몸신 메이커는 무릎 건강을 되살리는 ‘무릎 뚜껑 기름칠 마사지’를 진행한다. 단 7분간의 마사지 후, 실험단은 통증 때문에 포기했던 스쿼트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10여 년 전 퇴행성관절염 진단을 받은 두 번째 실험단의 사연이 공개된다. 오른쪽 무릎은 관절염 3기, 왼쪽 무릎은 2기라는 심각한 몸 상태를 가진 실험단은 간절한 마음으로 일주일간의 ‘무릎 뚜껑 사수 토탈 솔루션’에 참여했다는데. 평소 무릎 보호대 없이는 걷기조차 힘들었던 실험단이 솔루션 이후 가벼운 발걸음으로 계단을 오르내리는 놀라운 변화를 보여줬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주부 실험단의 무릎 통증을 단 시간 안에 개선할 수 있었던 열쇠는 바로 ‘무릎 뚜껑(슬개골)’에 있다는데. 이날 방송에서는 무릎 건강의 근본을 되살리는 ‘무릎 뚜껑 사수 프로젝트’로 세 가지 토탈 솔루션을 공개한다. 슬개골의 유연성을 되찾아주는 마사지부터 셀프 운동법, 그리고 연골 보호와 통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시크릿 솔루션까지 무릎 통증의 늪에서 벗어나 건강한 연골을 평생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시큰거리는 무릎 통증으로 잃어버린 일상의 활력을 되찾아줄 ‘무릎 뚜껑 사수 프로젝트’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