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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2심 징역 7년에 “납득불가…상고할 것”
2026-04-29 16:2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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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고등법원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 부장판사)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7년으로 형량이 2년 늘었습니다.
재판 종료 후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똑같은 사실관계로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판결을 내릴 수 있나 자문해보라"며 재판부를 비판했는데요.
재판 결과에 대해 "납득되지 않고 상고하겠다. 대법원에서 치열하게 다투겠다"고 말했습니다.